질염 : 정상 질분비물 - 약간 흰색을 띠며 냄새가 나지 않고, 가려움증, 따가움증 등은 없습니다. 배란기, 월경 전, 임신시에는 정상적으로 양이 많아집니다
질염의 원인 : (01) 면역력 저하 (02) 잘못된 회음 질세척 (03) 성관계를 통한 감염증
질염의 증상 : 질 분비물의 색깔과 양의 변화 / 질과 외음부의 가려움증과 따가운 증상 / 성교통 / 성교시 출혈 / 배뇨통
질염의 종류 : (01) 세균성 질염 (02) 칸디다 질염 (03) 트리코모나스 질염 (04) 위축성 질염
질염의 치료 : 각각 질염에 맞는 항생제와 항진균제, 호르몬 치료를 시행합니다. 사용하는 치료제는 질내 정상 젖산균은 영향을 주지 않고, 원인이 되는 염증균만을 치료할 수 있는 종류를 사용해야 하므로, 산부인과 전문의에 의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올바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질염의 예방 : 질염은 감기처럼 질 환경의 균형이 깨지면 언제나 재발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, 면역이 회복되면 저절로 좋아지기도 하지만, 오래 방치되면 골반염등의 여성 생식기관에 합병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복적인 질염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이 필요합니다.